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스포츠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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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SC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10월1일~3일 남양주일대(서경 청소년 수련원, 남양주체육문화화센터)에서 스포츠로 희망을 전달하는 S(see)D(do)G(game)캠프 를 열었다. 110여명을 다문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축구, 야구, 골프 은퇴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로 희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았다.02eUd0151keq9w2ahjpe1_g1rcn

□ 첫날의 키워드인 S(see)는 스포츠 전문강사로 구성된 협동조합답게 안전교육에선 윤호성 이사의 성폭력 예방교육과 스포츠상해 안전교육으로 시작하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프로야구 경기관람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 키워드인 D(do)에선 전 야구선수출신 프로골퍼 김인우, 이용민, 이용준이 강사로 나선 골프체험 박진관이사와 SK와이번스 출신 설재훈, 권덕준 기아타이거즈 출신 임동하와 함께하는 야구체험, 부천FC출신 최경식과 현 화성FC 이준협, 현 이천시민구단의 유병윤, 현 김포시민축구단 박근호와 함께하는 축구체험이 진행됐다.

셋째 날은 G(game)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선수들이 도우미로 나서 함께 경기를 하며 스포츠로 희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았다.

 

□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 “KSSC전문(은퇴)선수 아카데미 WORKSHOP”을 개최하여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김성주교수를 모시고 “유소년 지도자의 실제” 라는 주제로 은퇴 후 스포츠 전문 강사로서 역량강화시간을 갖았다.

□ 한편 참가자 정모양은(의정부 트윈스지역아동센터) 축구 선생님들이 너무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축구가 너무 재미있어 졌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김광원 이사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자뿐만 아니라 운동선수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희망을 나눌 뿐만 아니라 희망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하며, 11월에 있을 2차 캠프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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